[강맑실 칼럼]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, 동네책방



동네책방은 책만 파는 곳이 아니다. 동네사람들을 부르는 곳이다. 지역공동체 문화가 싹트는 곳이다. 동네사람들이 모여서 책방에서 나눈 책의 메시지는 그네들의 삶 속에서 확장되고 퍼져나간다. 책방 없는 동네는 그래서 삭막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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