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심채경의 랑데부] 오로라라고는 사진으로밖에 못 본



심채경 | 천문학자 1499년 6월30일 밤. 연산군은 어두운 하늘에 횃불과 같은 기운이 일렁이는 것을 본다. 자정을 한참 넘긴 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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