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안재승 칼럼] “폭등한 집값 떨어뜨리겠다”는 후보가 없다



여야 후보 가릴 것 없이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정책 실패로 집값이 폭등해 서민·중산층의 고통이 극심하다고 비판한다. 하지만 정작 “집값을 떨어뜨리겠다”고 약속하는 후보는 없다. 그냥 이 상태로 가자는 건가. 지금 집값 수준에서 무주택자들이 집을 살 수 있다고 보는가. 내 집 마련의 꿈을 포기한 청년세대에게 다시 희망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. 비정상적인 집값을 정상화하겠다는 단호한 의지와 정교한 공약 없이 서민·중산층의 고통을 얘기한 건 입에 발린 소리일 뿐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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